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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석호필 데이트 상대 루크 맥팔레인… 수줍은 미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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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2 11:01
2013년 8월 22일 11시 01분
입력
2013-08-22 11:00
2013년 8월 22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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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루크 맥팔레인이 지난 2010년 6월 프랑스에서 열린 몬테카를로 페스티벌에서 팬들과 마주치자 웃음을 짓고 있다.
국내에서 ‘석호필’로 유명한 웬트워스 밀러가 21일(현지시간) 동성애자임을 밝히며 과거 데이트 상대로 루머가 돌았던 루크 맥팔레인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웬트워스 밀러는 지난 2007년 루크 맥팔레인과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동성애자라는 루머가 늘 따라다녔다. 당시 웬트워스 밀러는 자신이 동성애자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석호필의 커밍아웃을 접한 누리꾼들은 “석호필 루크 맥팔레인, 완전 팬이었는데 그래도 응원한다” “석호필 루크 맥팔레인, 믿기지 않는다” “석호필 루크 맥팔레인, 맙소사 말도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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