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함익병 “입에 양보하세요” 발언에 성유리 ‘당황’
동아일보
입력
2013-08-20 09:21
2013년 8월 20일 0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좋지 아니한가’
성유리가 피부에 돈을 많이 쓰지 말라는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의 소신발언에 당황했다.
1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결혼 후 하차한 한혜진에 이어 새 MC로 발탁된 성유리가 함익병의 예뻐지는 피부 노하우 공개에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함익병은 피부를 보자기에 비유를 하면서 "싱싱한 생선 담은 보자기가 물이 간 생선을 담은 보자기 보다 깨끗한 것처럼 일단 속이 좋아야 한다"고 밝혔다.
함익병은 예뻐지는 피부 시크릿 노하우 첫 번째로 '잘 먹고 잘 자는' 것을 꼽으며, "피부에 양보하지 말고 좋은 것은 입으로 먹어라"라고 조언했다.
이 말은 들은 성유리는 살짝 당황했다. 성유리는 과거 한 화장품 CF에서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는 대사를 했기 때문. 이 대사는 한때 유행이 되기도 했다. 성유리는 계약이 이제 끝났다며 얼른 상황을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익병은 예뻐지는 피부 시크릿 노하우 두 번째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라"라고 말하며 햇빛 노출이 많으면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함익병은 예뻐지는 피부 시크릿 노하우 세 번째로 "겨울엔 보습제로 촉촉하게 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는 김제동에게 내 스타일이 아니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6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7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8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9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10
역대급 불황이라고? 실상은 자산 계층 중심으로 소비 확산하는 국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6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7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8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9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10
역대급 불황이라고? 실상은 자산 계층 중심으로 소비 확산하는 국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파트’ 로제, K팝 처음 ‘영국판 그래미’ 수상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살상무기에 AI 사용 거부” 앤스로픽, 美정부와 갈등 최고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