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화신’ 박은혜 “내 인생 첫 키스 상대는 장혁”
동아일보
입력
2013-08-14 10:34
2013년 8월 14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캡처)
배우 박은혜가 자신의 인생에서 첫 키스 상대는 배우 장혁이었다고 밝혀 화제다.
박은혜는 13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장혁과 데뷔 동기임을 밝히면서 그와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박은혜는 "난 데뷔작을 장혁과 함께 했다. 그 때부터 장혁은 말이 많았는데 사람들이 좀처럼 말을 끊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MC들이 "두 분이 서로에게 첫 키스 상대라더라"라고 말하자 박은혜는 "맞다. 첫 키스를 나눈 사이다. 작품 속에서 뿐 아니라 인생에서도 뭐…"라고 얼버무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은혜의 절친인 MC 김희선은 "무슨 소리인가? 내가 해 준 소개팅만 몇 번인데"라고 폭로해 박은혜를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화신'에는 전설의 수다 3인방인 배우 장혁, 홍은희, 박은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8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9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8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9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벤츠, 화재위험 배터리 탑재 숨겨” 112억 과징금-檢 고발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대구-경북, 충남-대전 통합특별법 12일 처리 불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