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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첫 사극 소감 “내가 머리빨이 심하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3 10:13
2013년 8월 13일 10시 13분
입력
2013-08-13 10:07
2013년 8월 13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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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영화 ‘관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종석은 지난 12일 오후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관상’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종석은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소감이 어떠냐”는 질문에 “내가 머리빨이 심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복과 교복 중 어떤 옷이 편하냐”는 질문에 “한복도 교복만큼 편했다. 거적데기 같은 옷도 입고 비단 옷도 입고 그래서 좋았다”고 답했다.
이종석 첫 사극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첫 사극 소감, 귀엽다” “이종석 첫 사극 소감, 솔직하다” “이종석 첫 사극 소감,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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