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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유설아 ‘굴욕없는’ 민낯 공개 ‘투명피부’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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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1 14:13
2013년 8월 11일 14시 13분
입력
2013-08-11 14:11
2013년 8월 11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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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유설아가 트위터를 통해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출처|유설아트위터
연기자 유설아가 화장기 없는 민낯 얼굴을 공개한 사진으로 풋풋한 매력을 드러냈다.
유설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굿모닝”이란 인사와 함께 잠에서 막 깨어나 찍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유설아는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은 얼굴에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모습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잡티 없는 투명한 피부가 누리꾼의 집중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유설아는 지난해 12월 방송한 드라마 ‘풀하우스 테이크2’에서 톱스타 진세령 역을 맡고 박기웅, 노민우와 호흡을 맞춰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현재 차기 출연작을 준비 중인 유설아는 연기 활동과 함께 학업에도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1일 “최근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 지원해 합격했다. 회사에서도 미처 몰랐던 일로, 스스로 학업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다”며 “연기 공부 외에도 도자기나 음악 공부도 하면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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