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그림 ‘우리만 있어’, 조영수의 500번째 작품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8-01 21:05
2013년 8월 1일 21시 05분
입력
2013-08-01 21:03
2013년 8월 1일 2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섹시한 매력을 앞세워 파격적인 모습으로 돌아온 가수 김그림의 디지털싱글 ‘우리만 있어’가 작곡가 조영수의 500번째 작품이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우리만 있어’는 음반 공개 전부터 티저 사진과 영상을 공개, 요염하고 섹시한 자태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김그림의 신곡. 이는 히트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의 500번째 작품이라는 점이다.
작곡가 조영수는 2003년 6월 옥주현의 첫 솔로앨범 수록곡 ‘이연(離緣)’으로 작곡가로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첫 등록한 뒤, 김그림의 ‘우리만 있어’까지 10년 동안 무려 500곡을 발표했다.
작곡가로서 10년 동안 왕성한 활동을 한 조영수는 김그림의 ‘우리만 있어’를 시작으로, 자신만의 음악색깔에서 벗어나 이제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시도하기로 각오도 다졌다.
조영수는 그 동안 SG워너비의 ‘라라라’ ‘내 사람’, 이승철 ‘그럼 사람 또 없습니다’, 오렌지카라멜의 ‘마법소녀’ ‘아잉’,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투빅의 ‘다 잊었니’ ‘바이 바이 러브’ 등을 작곡했다.
작곡가 조영수의 500번째 작품인 김그림의 ‘우리만 있어’는 어둡고 좁은 빈 방에 연인 단둘이 있는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노래로, 처음부터 세련된 핑거 스냅핑이 귀를 자극하며, 김그림의 섹시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어쿠스틱한 R&B 곡이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8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8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여야 간 충분한 대화가 우선”…野 제안 영수회담 사실상 거절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병원장 며느리 아나운서 취직 미끼 수억대 사기 친 6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