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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종영 소감, “벌써? 나도 보내기 싫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5 10:28
2013년 7월 25일 10시 28분
입력
2013-07-25 10:07
2013년 7월 25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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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규리 트위터
‘남규리 종영 소감’
배우 남규리가 ‘무정도시’ 종영 소감을 밝혔다.
남규리는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막상 보내려니 보내기 싫어지네. 무정도시. 수민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정도시’ 대본을 든 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규리는 ‘무정도시’에서 윤수민 역을 맡아 열연했다.
‘남규리 종영 소감’에 네티즌들은 “벌써? 나도 보내기 싫어”, “빨리 다른 드라마에서 만나요”, “남규리 종영 소감에서 아쉬움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정도시’는 오는 30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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