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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가시꽃’ 3회 결방 후 8월1일 마지막회 방송
동아일보
입력
2013-07-24 20:04
2013년 7월 24일 2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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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JTBC 일일연속극 '가시꽃'이 8월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제작진은 24일 '가시꽃'(극본 이홍구, 연출 김도형 김가람)이 JTBC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단독 중계로 24일과 29, 30일 결방하지만 예정됐던 대로 120회로 막을 내린다고 밝혔다.
'가시꽃'은 장신영(서현)이 7년 전 죽은 것으로 알려진 전세미이며, 복수를 위해 돌아왔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극적 긴장감을 주고 있다.
특히 극중 세미와 그 가족을 불행으로 몰아넣었던 혁민(강경준 과 서원(이원석)의 대립이 격해지고 급기야 서원이 혁민을 폭행, 죽이려고 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또 지민(사희)과 민여사(차화연)는 서현이 세미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한 집에 살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면서 서로 간의 갈등도 극에 달하고 있다.
최근 방송분에서는 지민이 숨겨져 있던 제준(최우석)과 서현의 아들 은석(유제건)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질투에 눈이 멀어 은석을 자신이 키우겠다고 주장하는 등 제준을 둘러싼 스토리도 복잡해지고 있다.
JTBC '가시꽃'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8시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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