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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합성사진 유포자 입건… 일베에선 여전히 악성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9 16:09
2013년 7월 9일 16시 09분
입력
2013-07-09 16:04
2013년 7월 9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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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를 성적으로 모욕감을 준 일간베스트 저장소(이하 일베) 회원 조모 군(16)이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일베에는 여전히 수지를 향한 악성 글들이 게재되고 있다.
9일 일간베스트에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수지를 비하하는 글들이 계속 게재되고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심한 폭언들을 퍼붓고 민망한 합성사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조 군은 지난해 12월 24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수지, 박진영 대표 등을 합성한 게시물을 일베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조 군은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수지 합성사진 유포자 입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합성사진 유포자 입건, 정신차려라”“수지 합성사진 유포자 입건, 달게 벌 받아라” “수지 합성사진 유포자 입건, 너무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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