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성과 한음 사모님 풍자, “역마살 낀 사모님… 통쾌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8 19:02
2013년 7월 8일 19시 02분
입력
2013-07-08 17:41
2013년 7월 8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KBS '개그콘서트' 갈무리
‘오성과 한음 사모님 풍자’
KBS2 ‘개그콘서트-오성과 한음’에 등장한 사모님 풍자가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오성과 한음’의 개그맨 곽범은 “운전기사 일 힘들다”며 짜증을 냈다. 그러자 개그맨 김진철은 “네가 모시는 사모님 감옥 가서 할 일 없을 텐데”라고 답했다.
이에 곽범은 “그럴 줄 알았지. 그런데 병원 특실 갔다가 외출 나갔다가 다시 감옥 들어갔다가. 더 정신없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누구를 모시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누구긴 우리 역마살 낀 사모님. 박 기사 운전해. 그것이 알고 싶다. 걸릴 것 같아. 독방으로 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5월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사모님의 외출’에서는 청부 살해 혐의로 구속된 모 기업 대표의 부인이 비정상적인 수감 생활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줬다.
‘오성과 한음 사모님 풍자’에 네티즌들은 “오성과 한음 과감한 사모님 풍자 재밌네”, “방송사 간의 벽이 허물어진 듯”, “오성과 한음 사모님 풍자 대박. 사모님은 어떻게 됐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
[단독]중학생에 털린 ‘따릉이’, 정보유출 알고도 초기대응 부실
삼성SDI-美 연구팀, 리튬메탈 배터리 상용화 난제 풀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