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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내한, “화려한 볼거리…팬들 기대감 UP!"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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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5 18:23
2013년 7월 5일 18시 23분
입력
2013-07-05 17:57
2013년 7월 5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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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세스엔터테인먼트
‘저스틴 비버 내한’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오는 10월 10일 저스틴 비버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처음으로 내한 공연을 열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저스틴 비버의 공연은 ‘빌리브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스태프 300명, 댄서 20명, 밴드 9명이 참여한다고 알려졌다.
특히 대형스크린으로 선보일 화려한 퍼포먼스와 다양한 특수효과는 벌써부터 국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스틴 비버 내한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버가 드디어 우리나라 오는군!”, “가격 완전 비싸지 않을까?”, “벌써부터 기대되는 공연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빌리브 월드투어는 총 39개국 151회 공연, 총 18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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