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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평범의기준, “이상형 박명수”… 현실은 원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3 15:26
2013년 7월 3일 15시 26분
입력
2013-07-03 14:21
2013년 7월 3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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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나영 평범의기준’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이나영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앞서 이나영은 지난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박명수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택한 바 있다. 그는 평소 자신의 이상형으로 ‘믿음이 가는 남자, 솔직·편안하고 평범한 남자’라고 설명해왔다.
이나영 이상형에 네티즌들은 “박명수랑 원빈… 비슷한 점을 찾자”, “원빈이 평범하다니 말도 안돼”, “스타 커플 탄생, 오래오래 예쁜 사랑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원빈 이나영 데이트 포착… 신비주의 커플 탄생”이라고 보도하며 이들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측은 3일 “시작하는 단계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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