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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심경 고백, “윤후 3일간 학교 결석”…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0 15:12
2013년 6월 20일 15시 12분
입력
2013-06-20 15:11
2013년 6월 20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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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윤민수 심경 고백’
바이브 윤민수가 윤후 안티까페에 대해 심경 고백을 전했다.
윤민수는 지난 19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해 “사실 (기사화되기) 두 달 전부터 알고 있었다. 와이프가 먼저 알아서 말해주더라”며 안티카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아내가 검색하다 봤다더라. 근데 난 그런 걸 별로 신경쓰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 안에 있는 내용에 대해 얘기로만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거기 있는 내용들이 나쁜 말이 아니라 그 카페를 만든 사람을 욕하는 글들이 가득했다고 하더라”며 “크게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일이 번졌다”고 설명했다.
윤민수는 “윤후는 사실 전혀 모른다”며 “다른 사람들이 괜찮냐고 물어볼까 봐 3일 만에 학교를 보냈다”고 전했다.
‘윤민수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은 “윤후 사랑해”, “힘내”, “윤민수 심경 고백 보니까 마음이 짠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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