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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두림, 가는 허리에 탄탄한 복근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7 17:27
2013년 6월 17일 17시 27분
입력
2013-06-17 16:14
2013년 6월 17일 16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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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닮은꼴’로 알려진 방송인 고두림의 몸무게가 화제다.
고두림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은 운동 중. 볼살은 정말 왜 안 빠질까. 혼나기 싫은데"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몸무게가 찍힌 사진 1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두림의 몸무게는 41.52kg으로, 볼륨 있는 몸매에도 적은 체중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고두림은 "잡념이 들 때 운동이나 해라 돼지야. 스트레스 받지 말자 무념무상"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몸매가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민소매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의 고두림이 티셔츠를 걷어 올려 날씬한 개미허리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가느다란 허리에 잡힌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고두림 몸매 대박” “고두림 미친 자신감” “몸매가 정말 예술이네요” “얼굴보다 더 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고두림은 케이블채널 코미디TV의 ‘얼짱 TV2’ MC로 활동 중이다.
(사진=고두림 페이스북)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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