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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측, 선정성 논란에 “이별 후엔 그런 모습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4 20:43
2013년 6월 14일 20시 43분
입력
2013-06-14 20:37
2013년 6월 14일 2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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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예림 \'올라잇\' 티저영상
가수 김예림의 데뷔곡 '올라잇(All Right)'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89 관계자는 14일 연예매체 마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해당 티저는 '올라잇'을 통해서 전하고 싶은 감성을 영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별을 마주한 여자의 복잡한 심경을 묘사했다"면서 "이별 후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고 싶어서 그런 모습(속옷 차림)이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김예림 '올라잇' 티저영상
앞서 이날 오전 공개된 '올라잇' 티저영상에는 김예림이 속옷만 입고 잠에서 깬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속이 비치는 얇은 팬티를 입은 뒷모습을 담거나 다리 사이를 클로즈업 하는 등 파격적인 장면이 그려져 선정성 논란이 일었다.
한편, 김예림은 케이블채널 엠넷의 '슈퍼스타K3'에서 도대윤과 함께 혼성듀오 '투개월'로 출연했다가 가수로 데뷔했다. 김예림은 19일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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