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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아들 사진 공개, “아내 닮아 다행이다”… 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4 14:33
2013년 6월 14일 14시 33분
입력
2013-06-14 10:55
2013년 6월 14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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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정준하 아들 사진’
방송인 정준하가 아들 로하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정준하가 출연해 아내와의 연애 및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정준하는 “6월에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갔다. 그때 아이가 갑자기 생겼다. 아들 이름이 로하다. 하와이 말인 ‘알로하’에서 따온 말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로하는 엄마를 닮았다. 엄마를 닮아 너무 다행이다. 진짜 용됐다”며 “머리숱이 너무 많다”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의 아들 로하 군은 똘망똘망한 눈, 뽀얀 피부, 귀여운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정준하 아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귀엽다”, “어제 무릎팍 최고”, “박명수보다 숱이 많네”, “정준하 아들 정준하 판박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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