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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첫키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술냄새 많이 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3 15:34
2013년 6월 13일 15시 34분
입력
2013-06-13 15:31
2013년 6월 13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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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KBS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수 장윤정이 첫키스 일화를 털어놔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장윤정을 찾아 결혼을 앞둔 심경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관심을 받은 것은 장윤정과 도경완의 첫키스 일화였다. 장윤정은 “도경완 생일에 첫키스를 했다. 만난지 몇 개월 뒤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장윤정은 누가 먼저 키스를 했냐는 질문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키스를 했다. 술냄새가 많이 났다. 또 키스가 아니라 뽀뽀였다”고 말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윤정 첫키스 일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첫키스 술먹고 한 거야?”, “장윤정 첫키스에 술냄새라니”,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새색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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