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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짝 여자 2호’ 지유… 뒷태 드러낸 원피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3 14:52
2013년 6월 13일 14시 52분
입력
2013-06-13 13:20
2013년 6월 13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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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 2호로 나온 신인배우 지유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짝’에서 여자 2호로 출연한 지유는 “현재 SBS 드라마 ‘사랑에 살다 장옥정’에서 자경이로 출연하고 있다”고 본인을 소개했다.
이날 지유는 자기소개 도중 싸이의 ‘젠틀맨’ 노래에 맞춰 시건방 댄스를 선보여 상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짝 여자 2호’ 지유의 활동 모습과 일상사진을 찾아올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짝 여자 2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짝 여자 2호, 청순하다” “짝 여자 2호, 인기 많을만 하다” “짝 여자 2호, 홍보하려고 나온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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