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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신용재와 듀엣? 다정한 남매 셀카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2 10:57
2013년 6월 12일 10시 57분
입력
2013-06-12 10:55
2013년 6월 12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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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와 신용재가 함께한 다정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알리와 신용재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리와 신용재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새 음반 스포일러 분명하다!.”, “의도적인 샷? 아니면 무슨 의미일까?”, “새 앨범은 신용재와 함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알리는 7월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신용재는 자신이 속한 그룹 포맨의 전국 투어 콘서트에 매진하고 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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