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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지효 원피스 자태… 개리 “지효는 내 전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0 18:24
2013년 6월 10일 18시 24분
입력
2013-06-10 15:40
2013년 6월 10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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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원피스 자태’
배우 송지효의 원피스 자태가 화제다.
송지효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구미호로 등장한 송지효는 살랑거리는 흰색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나타났다.
늘 털털한 송지효의 모습만 보아왔던 런닝맨 멤버들은 송지효의 색다른 모습에 모두 놀란 표정을 지었다.
유재석은 송지효에게 “이렇게 입으니 예뻐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월요커플’ 개리는 “지효를 이렇게 보니 정말 색다르다. 지효는 내 전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 원피스 자태’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지효 원피스 자태, 정말 아름답다” “송지효 원피스 자태, 청순하다” “송지효 원피스 자태, 월요커플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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