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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결혼 계획, “막상 다가오니 미뤄야겠다”… 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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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6 15:16
2013년 6월 6일 15시 16분
입력
2013-06-06 15:15
2013년 6월 6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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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서인영 결혼 계획’
가수 서인영이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서인영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결혼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날 MC 한석준은 뜬금없이 “원래 서른셋에 결혼 계획이 있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서인영은 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
그러자 서인영은 “예전에 친구들과 얘기했을 때 서른셋에 결혼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막상 코앞으로 다가오니 나이를 좀 더 미뤄야겠다”며 “서른 다섯 살로 미루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형은 일할 때는 열정적이고 함께 있을 때는 즐거운 사람, 쌍꺼풀이 없고 체격이 좀 있으신 분이 좋다. 또 친구가 많은 사람은 싫다”고 정확하게 설명했다.
‘서인영 결혼 계획’에 네티즌들은 “너무 늦지 않나요?”, “서인영 남자친구 있을 거 같아”, “서인영 결혼 계획 말할 때 쑥스러워 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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