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군인’에 어울리는 스타, 男은 현빈, 女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5 17:57
2013년 6월 5일 17시 57분
입력
2013-06-05 17:51
2013년 6월 5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SBS
군인의 모습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녀 스타에 배우 현빈, 하지원이 각각 선정됐다.
5일 교육기업 (주)에듀윌에 따르면 군인의 모습이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에 현빈(40.3%)이 1위로 뽑혔다. 실제 현빈은 해병대에서 착실하게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12월 제대해 귀감이 되고 있다.
뒤이어 배우 소지섭(22.7%), 가수 비(정지훈·15.2%), 배우 조인성(12.8%), 김수현(9%) 등이 차지했다.
여자 연예인의 경우, 배우 하지원이 50.7%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그는 다수 영화나 드라마에서 액션 연기를 펼쳤으며 북한 여군을 연기하기도 했다.
그 다음으로는 배우 이시영(21.8%), 송지효(15.6%), 배두나(8.1%), 가수 이효리(3.8%) 등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면모를 보인 여자 스타들이 거론됐다.
한편,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 군대 선임에게 가장 사랑 받을 아이돌 멤버로는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커뮤니티 포털 디시인사이드에 따르면 정용화가 37.9%의 지지를 얻으며 군대 선임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그는 가요와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면서 남자답고 유쾌한 매력을 드러내 남성 팬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도 JYJ 김준수(26.2%), 인피니트 호야(25.5%), 제국의아이들 박형식(1.9), 엠블랙 미르(1.8%) 등이 뒤따랐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10
스태프 머리채 잡고, 무릎 꿇은 손담비…무슨 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수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檢송치…강동원은 무혐의
80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가속 페달 밟은 듯”
새해 액땜 제대로 한 이정후… 서류 문제로 LA공항에서 1시간 억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