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상경 ‘몽타주’ 韓영화 유일 박스오피스 톱5 유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6-03 10:13
2013년 6월 3일 10시 13분
입력
2013-06-03 10:11
2013년 6월 3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미인픽쳐스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월31일부터 6월2일까지(이하 동일기준) ‘스타트렉 다크니스’는 607개 스크린에서 50만7571명을 동원했다. 5월30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관객은 67만8312명이다.
2위 역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가 차지했다.
개봉 2주째에 접어든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은 455개 스크린에서 33만9969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5월22일 개봉한 이후 누적관객은 145만7181명이다.
윌스미스 부자가 주연한 ‘애프터 어스’는 484개 스크린에서 32만5906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5월30일 개봉해 상영 첫 주를 맞았지만 막강한 경쟁작들에 밀려 누적관객은 39만5952명에 그쳤다.
김상경 엄정화 주연의 스릴러 ‘몽타주’는 한국영화로는 유일하게 박스오피스 톱5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409개 스크린에서 28만6987명을 동원, 누적관객 189만8866명을 기록했다.
이어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주연의 ‘위대한 개츠비’는 293개 스크린에서 12만1884명을 모았다. 누적관객은 130만6690명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달 아파트 입주 9597채 ‘올해 최소’
행정통합땐 시도의원-교육감도 통합 선출…교사들 “근무지 바뀌나” 우려
中, 차세대 핵잠수함 진수 포착…“美와 수중전 격차 좁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