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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엠마 왓슨, 과거 적나라한 ‘가슴 노출’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1 19:36
2013년 5월 31일 19시 36분
입력
2013-05-31 17:46
2013년 5월 31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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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엠마 왓슨의 가슴 노출이 새삼 화제다.
엠마 왓슨은 지난해 9월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월플라워’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끈 드레스를 입은 엠마 왓슨은 가슴 패드가 보이는 수위 높은 노출이 포착됐다. 깊게 파인 디자인의 드레스라 가슴 옆부분까지 노출된 것이다.
한편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는 29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빌딩을 방문한 엠마 왓슨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엠마 왓슨은 귀에 이어폰을 꽂고 편안하면서도 수수한 차림.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맑은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2011년 엠마 왓슨은 런던 거리를 활보하던 중 피부 트러블이 번진 민낯이 포착돼 굴욕을 당한 바 있다.
엠마 왓슨의 민낯에 누리꾼들은 “엠마왓슨 민낯 조차 화보같다”, “엠마왓슨 민낯도 너무 예뻐”, “엠마 왓슨 민낯, 대충 입었는데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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