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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김상미, 과거 ‘로리타룩’ 화보에선 ‘팜므파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30 10:35
2013년 5월 30일 10시 35분
입력
2013-05-30 10:20
2013년 5월 30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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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포츠동아
'짝' 여자 1호 김상미가 과거 바나나걸 활동 당시 촬영한 '로리타 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SBS '짝'에 여자 1호로 출연한 김상미는 2008년 '4대 바나나걸'로 가요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미쳐미쳐미쳐', '키스해죠' 등의 노래를 발표하면서 바나나걸로서 큰 주목을 받았다.
김상미가 바나나걸 출신 연예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모습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러면서 한때 로리타 룩을 콘셉트로 촬영한 화보가 주목을 받았다.
이는 치명적 매력의 '팜므파탈' 소녀같이 순수하면서도 농염한 섹시미가 부각되는 콘셉트를 말한다. 2008년 10월 김상미는 '키스해죠' 활동 전에 이러한 화보를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상미는 핫팬츠와 망사스타킹 등 섹시한 의상을 입고 회전목마를 타거나 곰인형 옆에서 사탕을 입에 물고 있다.
김상미의 과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짝'에서 본 모습과 너무 다르다", "김상미의 색다른 매력이 느껴진다", "짝 여자 1호가 바나나걸 김상미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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