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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실제 성격, 엄마 같은 친근함… “연기가 아니었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9 10:03
2013년 5월 29일 10시 03분
입력
2013-05-29 09:33
2013년 5월 29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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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배우 신애라의 실제 성격이 밝혀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8일 열린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기자간담회에서 아역배우 남다름과 강이석이 신애라의 실제 성격에 대해 밝혔다.
이날 남다름은 엄마로 출연한 신애라에 대해 “극중 성격보다 더 착하신 것 같다”고 말했고, 강이석 역시 “현장에서 정말 엄마처럼 하나하나 다 챙겨주셨다. 실제로 엄마라고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강이석은 “신애라 이모는 진짜 엄마처럼 감싸주시고 제가 꼬리뼈를 다쳤을 때 세심하게 걱정해주셨다”면서 실제 신애라 아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애라 실제 성격에 대해 접한 네티즌들은 “신애라 실제 성격 정말 푸근할 듯”, “신애라 실제 성격 들으니 더 좋아진다”, “아역배우들이 잘 따르는 거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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