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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받은 이민정, 이병헌과 결혼?…“결정된 것 없다” 해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9 15:42
2013년 5월 29일 15시 42분
입력
2013-05-29 08:58
2013년 5월 29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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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 이민정 커플이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9일 배우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최근 이민정이 중학교 동창의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인 이병헌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부케를 받았다는 사실 때문에 생긴 오해인 거 같다"며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병헌의 소속사 측 역시 당장의 구체적인 결혼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잘 사귀고 있고 주위에서도 결혼을 응원하지만 아직 양측이 정식 상견례는 하지 않았다. 조만간 결혼한다는 소문이 도는 것을 회사에서도 알고 있는데 정해진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은 지난해 8월부터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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