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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분장실, 뽀얀 속살과 가느다란 목… “우아함의 극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8 18:18
2013년 5월 28일 18시 18분
입력
2013-05-28 17:37
2013년 5월 28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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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민경 트위터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분장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라도 미스트는 촉촉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강민경이 분장실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을 보며 얼굴에 미스트를 뿌리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특히 작은 얼굴과 한쪽으로 내린 머리로 드러난 여성스러운 기다란 목 라인이 눈길을 끈다.
보통 미스트를 뿌릴 때 얼굴을 찡그리며 굴욕적인 표정을 짓게 마련이지만 강민경은 우아한 표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강민경 분장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민경 분장실 사진 대박이다. 갈수록 예뻐져”, “피부의 비밀은 미스트였나?”, “미스트 뿌리는 모습도 어쩜 이렇게 우아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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