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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김새론 폭풍성장...여대생 분위기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8 10:42
2013년 5월 28일 10시 42분
입력
2013-05-28 10:36
2013년 5월 28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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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김새론 폭풍성장’ 사진 3HW
‘서신애 김새론 폭풍성장’
아역 배우 김새론과 서신애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새론과 서신애는 오는 6월 1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여왕의 교실’(극본 김원석 김은희/연출 이동윤)에서 함께 출연한다.
지난 17일 서울 목동 야외 세트장에서 여왕의 교실 첫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촬영 현장 사진에서 김새론과 서신애는 몰라보게 성숙한 모습을 하고 있다.
'여왕의 교실'에서 모범생 김서현 역을 맡은 김새론은 차분하게 내린 긴 머리스타일을 하고 있으며 '은따' 은보미 역을 맡은 서신애는 뒤로 귀엽게 묶은 머리에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에서의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성숙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새론은 완벽한 김서현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밤새 거울을 보며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서신애 김새론 폭풍성장’ 모습이 등장하는 드라마 ‘여왕의 교실’은 명랑 반장 심하나(김향기 분)와 힘을 합쳐 절대권력 마선생 고현정에 대항하고 싸워 나가는 6학년 3반 학생들의 리얼 분투기를 담아낸 이야기다.
영상뉴스팀
사진=‘서신애 김새론 폭풍성장’ 3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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