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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정석원 결혼식 사회는 김성수와 김창렬, 축가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7 19:25
2013년 5월 27일 19시 25분
입력
2013-05-27 19:16
2013년 5월 27일 1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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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정석원 커플의 결혼식 축가와 사회가 확정됐다.
27일 가수 백지영의 소속사 측은 "백지영과 정석원의 결혼식 축가는 가수 성시경과 김범수, 문명진, 그룹 리쌍이 맡는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1부 사회는 배우 김성수가 맡았으며 2부는 가수 김창렬이 진행한다. 주례는 백지영이 2011년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영희 PD가 맡는다.
한편 앞서 백지영, 정석원 예비 부부의 청첩장도 이날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청첩장을 보면 파티장을 배경으로 백지영과 정석원 커플이 탱고를 추는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특히 백지영과 정석원의 이니셜을 딴 'B&J'라는 골드 로고가 눈에 띈다.
백지영과 정석원의 결혼식은 6월 2일 낮 1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W워커힐 호텔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백지영
#정석원
#김성수
#김창렬
#김영희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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