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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伊 아시아 아르젠토, ‘손가락 욕’ 레드카펫 비매너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7 10:55
2013년 5월 27일 10시 55분
입력
2013-05-27 10:54
2013년 5월 27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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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배우이자 감독인 아시아 아르젠토(37)가 26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열린 칸 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취재진에게 손가락 욕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이날 아르젠토가 손가락으로 욕을 뜻하는 포즈의 모습을 전했다.
아시아 아르젠토의 부적절한 행동의 이유가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탈리아의 유명한 영화 감독인 다리오 아르젠토와 배우인 다리아 니꼴로디 사이에서 태어난 아르젠토는 1984년 9살의 나이로 영화계에 진출한 실력파 여배우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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