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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주의보’ 정다빈 눈물연기에 시청자 ‘주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5 10:55
2013년 5월 25일 10시 55분
입력
2013-05-25 10:54
2013년 5월 25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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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주의보 정다빈
[동아닷컴]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 출연중인 아역 스타 정다빈이 화제다.
지난 20일 첫 방송된 뒤 총 4화가 방송된 ‘못난이 주의보’에서 정다빈은 공진주(강별 분)의 어린 시절 역할로 출연중이다.
‘못난이 주의보’에서 정다빈은 이전 출연작에서의 귀여운 모습과 달리 어머니의 재혼으로 생긴 이복오빠 공준수와 사기꾼 아버지 공상만에게 까칠하고 도도하게 대하는가 하면, 감성적인 눈물 연기로 가족에게 닥쳐온 불행을 실감나게 표현해내고 있다.
‘못난이 주의보’에서 정다빈은 아역 데뷔 10년차의 명품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 관계자들은 “정다빈을 비롯한 아역들 연기가 워낙 좋아 방송 분량을 늘려잡았다”라고 할 정도다.
누리꾼들은 “못난이 주의보, 정다빈 눈물 연기 최고였다”, “못난이 주의보, 아역들 연기가 굉장하다”, "못난이 주의보, 앞으로 꼭 챙겨볼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못난이 주의보’는 가족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상처를 치유해 가는 따뜻한 가족드라마다. 정다빈이 연기하는 공진주는 갑작스런 가난에 억척스럽게 살아가게 되는 역할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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