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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막내딸 공개, 못생겨 걱정이라더니… “콧대가 장난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5 10:37
2013년 5월 25일 10시 37분
입력
2013-05-25 10:33
2013년 5월 25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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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김성주 막내딸 공개’
방송인 김성주가 막내딸 민주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김성주는 “민국이와 민율이를 키울 때는 너무 힘들었다. 아기 재우기가 힘들어서 아내와 싸우기도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요즘에는 막내딸 민주를 한 손으로 안고 셀카까지 찍는다”며 다자녀 아빠의 여유를 보였다. 이때 함께 김성주와 막내딸 민주 양의 사진이 공개된 것.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주가 민주 양을 안고 있는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민주 양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원희는 “아내를 닮은 것 같다. 콧대가 장난 아니다”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앞서 김성주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얼마 전 셋째가 태어났다. 딸인데 내가봐도 너무 못생겨서 걱정이다”라고 발언해 이번 사진 공개가 더 눈길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성주 막내딸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성주 막내딸 공개! 어디가 못생겼다는 거야?”, “김성주 막내딸 공개 너무 예뻐하는게 보인다”, “김성주도 이제 ‘딸 바보’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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