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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박찬욱감독 ‘복수는 나의 것’ 3년만에 美서 리메이크
동아닷컴
입력
2013-05-22 07:00
2013년 5월 2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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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 동아닷컴DB
박찬욱 감독의 영화 ‘복수는 나의 것’이 판권이 팔린 지 3년 만에 미국에서 리메이크 된다.
CJ 엔터테인먼트는 할리우드의 제작사 실버 릴과 로터스 엔터테인먼트, 디 보나벤추라 픽처스와 함께 이 영화를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박 감독의 복수 3부작 ‘올드보이’와 ‘친절한 금자씨’가 모두 할리우드에서 재탄생하게 됐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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