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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해명, 손가락 욕설 논란에 직접 글 남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0 16:29
2013년 5월 20일 16시 29분
입력
2013-05-20 15:22
2013년 5월 20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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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해명. 사진 출처ㅣ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해명, 손가락 욕 논란에 “나쁜 느낌 표현일 뿐…오해말길”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뮤직비디오 촬영장 사진 속 손가락 욕 논란에 해명했다.
지난 19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새 싱글 ‘러브 앤 걸즈’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여장남자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가운데 여장남자 출연진들이 중지를 세운 손가락 욕을 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으며 화제를 모은 것.
이에 태연은 “와루이 간지(나쁜 느낌)를 부탁드렸더니 표현해 주신 거다. 나쁜 분들 아니고 촬영하는 동안 분위기 메이커였다. 덕분에 신나게 찍을 수 있었다”고 손가락 욕이 의도한 것이 아님을 밝혔다.
태연 해명을 본 누리꾼들은 ‘태연 해명, 태연이 잘못한 건 아니다’, ‘태연 해명, 태연 잘못은 아니지만 사진 올릴 때 한번 더 생각해봤으면 좋았을 걸’, ‘태연 해명, 논란 안타깝다’, ‘태연 해명, 앞으로는 실수가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9일 일본에서 ‘러브 앤 걸즈’를 발매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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