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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량-최율, 비공개 결혼식서 ‘달콤한 입맞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0 14:40
2013년 5월 20일 14시 40분
입력
2013-05-20 14:32
2013년 5월 20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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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듀오웨드
농구선수 정휘량(KGC인삼공사)과 배우 최율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20일 웨딩 컨설팅 전문업체 듀오웨드는 두 사람이 18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올린 결혼식을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졌다.
신랑 신부는 선남선녀의 자태를 뽐냈다. 신랑 정휘량은 턱시도와 나비넥타이로 세련된 멋을 냈으며, 신부 최율은 어깨만 살짝 드러낸 채 레이스로 팔을 가린 드레스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행복한 표정을 숨기지 않으며 달콤한 입맞춤으로 사랑의 감정을 전했다.
듀오웨드 측은 "결혼식 당일 신랑, 신부 모두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서로의 모습을 보고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면서 "결혼 준비기간 뿐 아니라 결혼식 당일까지도 서로를 배려하고 아껴줬던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교제를 시작해 약 10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정휘량은 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에서 포워드로 활약 중이다. 최율은 MBC '해를 품은 달', '불굴의 며느리' 등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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