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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몸무게 굴욕, 오나미보다 더 무거워… “충격 대반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0 09:10
2013년 5월 20일 09시 10분
입력
2013-05-20 09:03
2013년 5월 20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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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몸무게 굴욕’
개그우먼 오나미가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에 몸무게 굴욕을 안겨줬다.
오나미와 고우리는 19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 외나무다리 펀치대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고우리와 오나미는 평행봉 양 편에 앉았고 이내 평행봉이 한쪽으로 기울었다. 몸무게가 44kg으로 알려진 고우리의 승리는 당연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평행봉이 고우리쪽으로 기울면서 몸무게 굴욕을 맛봐야 했다.
고우리는 "이건 아니야. 말도 안돼"라고 절규했고 MC 이창명은 오나미에에 "걸그룹을 이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나미의 몸무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고우리 몸무게 굴욕’에 네티즌들은 "오나미 몸무게 도대체 몇이길래", "이거야말로 충격 대반전", "그야말로 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홍석천, 김동성, 손호영, 박현빈, 쇼리, 박재범, 시크릿(한선화, 송지은, 정하나, 전효성), 김지민, 오나미, 신보라, 레인보우(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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