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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전주 물짜장 먹방… “서울에는 이런 게 없어” 흡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8 15:03
2013년 5월 18일 15시 03분
입력
2013-05-18 14:58
2013년 5월 18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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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데프콘 물짜장 먹방’
가수 데프콘이 물짜장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주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간 데프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프콘은 전주에 계신 아버지에게 전화해 “물짜장이 먹고 싶다. 점심 드시지 마라”고 말했다.
이어 데프콘은 배달시킨 물짜장이 도착하자 흡족함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서울에는 이런 게 없다”며 빛의 속도로 면을 흡입, 진정한 ‘먹방’을 보여줬다.
‘데프콘 물짜장 먹방’에 네티즌들은 “진짜 맛있게 먹더라”, “아~ 무슨 맛일지 궁금하다”, “데프콘 물짜장 먹방 대박. 전주에 내려가면 꼭 먹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성재는 아버지의 사랑을 뒤늦게 알고 눈물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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