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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최진혁 등장으로 ‘구가의 서’ 관심↗ “수지도 응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5 10:23
2013년 5월 15일 10시 23분
입력
2013-05-15 10:03
2013년 5월 15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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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수지가 트위터에 남긴 ‘구가의 서’ 본방사수 인증샷
배우로 활약 중인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자신이 출연 중인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를 응원하고 나섰다.
특히 14일 ‘구가의 서’에서는 최강치(이승기)의 친어머니로 자홍명(윤세아)가 등장하고 아버지인 월령(최진혁)이 부활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수지의 응원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가의 서’ 방송 전인 14일 오후 10시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본방사수 구가의 서!”라는 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도 수지는 이승기와 ‘구가의 서’ 촬영 스태프들과 함께 단체로 ‘구가의 서’를 시청 중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수지는 자신이 연기하는 담여울에 대해 쓴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리트윗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구가의 서’ 12회는 시청률 15.9%(전국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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