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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구가의서’ 첫 등장에 존재감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15 08:57
2013년 5월 15일 08시 57분
입력
2013-05-15 08:53
2013년 5월 15일 0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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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배우 윤세아가 드라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세아는 14일 방송된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자홍명'역으로 첫 등장했다. 극중 윤세아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며 여인의 몸으로 상단을 일궈 부를 축적한 인물이다.
이날 윤세아는 화려한 가마를 타고 얼굴을 가린 채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얼굴은 베일로 가리고 붉은 입술만 클로즈업됐다. 살짝 미소를 짓는 입술만으로도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기 충분했다.
잠시였으나 그의 등장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세아 출연으로 드라마 완전 기대된다", "윤세아가 주인공 이승기와 무슨 관계인지 궁금하다", "유세아 등장 흥미진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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