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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웨뉘, ‘여자대통령’ 콘서트 펼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4 13:02
2013년 5월 14일 13시 02분
입력
2013-05-14 12:38
2013년 5월 14일 12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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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웨뉘가 ‘여자대통령’이라는 제목의 콘서트를 펼친다.
진웨뉘는 18일 오후 7시30분 경기도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특설무대에서 자신의 노래 ‘여자대통령’을 타이틀로 한 무대를 연다.
진웨뉘는 이번 무대에서 ‘북경아가씨’ 등 자신의 히트곡뿐 아니라 춤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진웨뉘의 무대는 경기도 예총과 안산예총이 주최하고 경기도와 안산시가 후원하는 제3회 지구촌 예술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공연에는 동료가수 하동진, 진성, 전승희, 정의송 등이 우정출연한다.
한편 제3회 지구촌 예술축제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며 청소년 록 페스티벌, 주부가요 퀸 노래자랑, 지구촌 예능경연대회 및 경기예술인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다문화 먹거리 체험 등도 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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