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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부부, 코엔과 전속계약…유세윤과 한솥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3 10:47
2013년 5월 13일 10시 47분
입력
2013-05-13 10:45
2013년 5월 13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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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부부가 유세윤, 이휘재 등이 소속된 코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코엔은 13일 “다재다능 잉꼬부부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코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영훈은 코엔을 통해 “코엔 안인배 대표와 방송으로 쌓은 인연이 깊다”고 말했고, 이윤미는 “주영훈씨와 함께 코엔의 대표 연예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6년 결혼식을 올린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결혼식부터 화환대신 쌀을 받아 기부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인도네시아 자원봉사 등 각종 봉사단체에서도 함께하며 연예계 대표적인 선행 부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주영훈은 MBC 퀸 ‘토크 콘서트 퀸’, MBN ‘아궁이’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올해 5월까지 1년6개월 동안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주영훈입니다’를 진행해왔다.
이윤미는 최근 엄마와 아이를 위한 쇼핑몰을 창업해 여성 CEO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코엔에는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지상렬 박경림 현영 김나영 이휘재 조혜련 신봉선 김규리 붐 정주리 허안나 김광규 김태현 안선영 이인혜 김준희 김빈우 성대현 김인석 정지영 김태훈 최은경 등 30여명이 연예인이 소속되어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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