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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폭탄발언 “팁탄 니엘, JYP 소속 S양에게 대시 받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9 13:15
2013년 5월 9일 13시 15분
입력
2013-05-09 09:14
2013년 5월 9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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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앤디 폭탄발언’
신화 앤디의 폭탄발언으로 인터넷이 술렁이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신화가 출연해 변치 않은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앤디는 “니엘이 여자 아이돌에게 대시받은 적이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회식 자리에서 물어봤는데 밝히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앤디는 “내가 듣기론 JYP였다. S양이라고 했는데 결국엔 누군지 안 가르쳐 줬다”며 “대시만 받았지 사귄 건 아니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앤디 폭탄발언에 네티즌들은 “수지 아니면 소희 아닌가? 혹시 탈퇴한 선미?”, “앤디 정말 경솔했다”, “앤디 폭탄발언으로 괜히 애꿎은 사람만 욕먹는 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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