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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컵녀’ 임지혜, 신화 팬?…“옵하들 컴백…장수돌님들 화이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8 16:16
2013년 5월 8일 16시 16분
입력
2013-05-08 15:03
2013년 5월 8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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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컵녀'로 불릴 정도로 볼륨감 있는 몸매로 인기있는 레이싱 모델 임지혜가 '노장' 아이돌 그룹 신화의 팬이라고 밝혔다.
임지혜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아 신화옵하들이 컴백을 하셧네요. 우아우아 장수돌님들 파이팅!!!! 저는 신화 세대임...... 요즘 아이돌은 그저 생소할뿐 ㅠㅠ"이라는 글을 올렸다.
신화는 16일 정규 11집을 발매한다. 한정판은 8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임지혜는 1988년 2월 14일 생으로, 1998년 데뷔한 신화가 전성기를 누릴 때 학창시절을 보냈다.
임지혜는 최근 비키니 차림으로 필리핀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과 레이싱 걸 복장으로 찍은을 트위터에 공개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임지혜는 7일 "필리핀 여행 중 찍었떤 비키니 사진이 기사에 올라왔네요. 네 접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제가 직접 투척"이란 글과 함께 아슬아슬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6일에는 "올시즌 저희 팀106의 활약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노출이 심한 사진을 올려 남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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