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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 벌써 600만…1000만 외화 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7 16:02
2013년 5월 7일 16시 02분
입력
2013-05-07 15:59
2013년 5월 7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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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소니픽쳐스 월트디즈니스튜디오스코리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 3'가 개봉 12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아이언맨3의 수입배급사인 소니픽쳐스월트디즈니스튜디오 코리아는 7일 "지난달 25일 개봉한 '아이언맨3'가 개봉 12일 만에 600만 관객을 넘었다"고 밝혔다.
아이언맨3은 개봉 당일에만 42만 관객을 모으며 올해 개봉작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이어 개봉 8일 만에 400만을 돌파하고, 10일 만인 지난 주말 500만을 돌파했다.
'아이언맨3'는 이미 1편 430만 명, 2편 450만 명의 흥행 기록을 넘어섰다. 지난해 707만 관객을 동원한 '어벤져스'와 비교해도 월등히 빠른 기록이다. '어벤져스'는 600만 돌파까지 24일이 소요됐다.
이 때문에 '아이언맨3'가 역대 외화 흥행 1위인 '아바타' 이후 두 번째로 1000만 관객 외화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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