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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프터어스’ 윌스미스 부자, YG 엔터테이먼트 방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0:31
2013년 5월 7일 10시 31분
입력
2013-05-07 10:24
2013년 5월 7일 1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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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 부자가 YG엔터테이먼트를 방문했다.
YG엔터테이먼트 측은 “윌 스미스와 그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6일 서울 마포구 YG 사옥을 방문해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를 비롯해 테디, 지드래곤 등 소속 가수들을 만났다”고 7일 전했다.
이날 방문은 영화 ‘애프터어스’ 홍보를 위해 방한 중인 윌 스미스가 개인적으로 YG를 방문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이루어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윌 스미스 부자가 가수를 겸하는 만큼 YG와 음악에 대한 공감대가 매우 깊었다”며 “앞으로 재미있는 일을 많이 해보자고 약속하고서 연락처를 주고 받았다”고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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