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 냄새도 안나고…‘정말 신기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6 21:29
2013년 5월 6일 21시 29분
입력
2013-05-06 21:25
2013년 5월 6일 2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소셜 펀딩에 나선 이 제품은 미국 뉴욕 주에 있는 한 의류 업체가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은 고급 '파인 울 실'로 특별한 기술을 동원해 제작된 것으로, 더운 날에는 습기를 배출하고 추운 날에는 습기를 빨아들이는 특성 때문에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해당 의류회사 창업자인 맥이라는 사람은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을 100일 동안 입은 후 거리에 나서 시민들에게 냄새를 맡게 하는 실험을 한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의류 회사는 '100일 입어도 깨끗한 옷' 제품의 출시를 위해 1백만 달러의 펀드를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미국 의류회사 wool&prince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이혜훈 청문회 지각 개최…“성실히 소명하겠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이혜훈 청문회 지각 개최…“성실히 소명하겠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학생 요구 따라 수업 맞춘다” OECD 평균 88%…한국 교사 45.7%
“6개월 시한부 男, 의사보다 더 살았다”…40년 ‘생명 연장 섬’ 어디?
“20억으로 뭘 사라고…” 로또 1등 기대치 ‘52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