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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측, 의상 논란 해명 “노출로 관심 받는 거 원치 않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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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2 17:00
2013년 5월 2일 17시 00분
입력
2013-05-02 16:49
2013년 5월 2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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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클라라 트위터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의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클라라 측은 2일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의도치 않은 노출 논란에 휘말려 난감하다”며 “평소 클라라가 운동을 자주하는 편이다. 몸매와 노출로 관심을 받기 원치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클라라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싱글즈2’에 출연해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으로 가슴골이 훤히 노출됐다. 특히 그가 움직일 때마다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한편 클라라는 NS윤지, 한소영과 함께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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