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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스트레스 고백, “예뻤던 강민경과 비교 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3 11:36
2013년 4월 23일 11시 36분
입력
2013-04-23 10:04
2013년 4월 23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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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해리 스트레스 고백’
다비치 이해리가 데뷔 초 받았던 스트레스를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예쁘고 늘씬한 친동생과의 비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언니의 고민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김태균은 게스트를 향해 “비교당해서 기분 나빴던 일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해리는 “왜 저를 보면서 말씀하세요?”라고 발끈했다.
이해리는 “저도 사연 속 언니처럼 동생인 민경이보다 키가 작다. 또 지금은 괜찮아졌지만 데뷔 초에 ‘노래 참 잘하게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스트레스 받았음을 털어놨다.
‘이해리 스트레스 고백’에 네티즌들은 “지금은 이해리 씨가 더 예뻐요”, “전에는 안타까울 만큼 비교를 많이 당했지”, “이해리 스트레스 고백 짠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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