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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왕따 경험 고백, “너무 예뻐서 따돌림 당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2 18:24
2013년 4월 22일 18시 24분
입력
2013-04-22 17:47
2013년 4월 22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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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제공
‘강민경 왕따 경험 고백’
다비치 강민경이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강민경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안녕하세요’ 녹화에서 “고등학교 때 전학을 가자마자 전따(전교생 왕따)를 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왕따를 당하는 기간 동안 학교가기가 너무 무서웠다”며 “내가 먼저 아이들에게 말을 걸고 친하게 대해서 2주 만에 왕따에서 벗어났다”고 담담하게 설명했다.
‘강민경 왕따 경험 고백’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서 따돌림 당했나?”, “학창시절에는 별것도 아닌데 얘들을 참 미워했지”, “강민경 왕따 경험 고백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출연하는 KBS 2TV ‘안녕하세요’는 2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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